이거 진짜 공감합니다 ㅎㅎ 이름 정하고 간판까지 준비했다가 바꾸려면 비용도 시간도 아깝더라고요. 초반에 상표 검색은 꼭 해보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2026.09.21 10:58
특허출원능력자
주변 원장님들 보면 병원 이름이랑 시술명 정해놓고
간판, 홈페이지, 인스타까지 다 만든 다음에 상표 알아보는 경우가 꽤 있더라고요.
근데 이미 비슷한 이름이 등록돼 있으면 나중에 골치 아파질 수 있습니다.
저는 이런 쪽 출원을 좀 해봐서 새로운 이름 만들 때는
일단 키프리스에서 비슷한 상표 있는지 먼저 검색해보는 편입니다.
특히 병원 자체 이름도 그렇지만
요즘은 교정이나 임플란트, 라미네이트처럼 자체 프로그램이나 시술명 만들어서 브랜딩하는 경우가 많아서
오래 쓸 생각이면 초반에 한번 확인해두는 게 편합니다.
간판이랑 디자인 다 만들어놓고 이름 다시 바꾸는 게 제일 아깝더라고요 ㅋㅋ
이거 진짜 공감합니다 ㅎㅎ 이름 정하고 간판까지 준비했다가 바꾸려면 비용도 시간도 아깝더라고요. 초반에 상표 검색은 꼭 해보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