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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2026년 09월 30일

중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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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30 09:34조회 12

■ 환율 및 주요 증시 변동

o   환율(1달러): 1,351.61원 (▼0.21%)

o   코스피: 6,870.81 (▼0.27%)

o   나스닥: 26,797.54 (▼0.09%)

o   S&P: 7,670.84 (▼0.17%)

o   한국 국채10년물: 4.476 (▼1.39%)

o   미국 국채10년물: 5.26 (▲0.29%)

o   비트코인: 113,493,000원 (▲0.0%)

o   금(한돈): 686,799원 (▲1.11%)


■ 주요경제지표

1. 美 국채 10년물 5.24%, 2007년 이후 최고

   미국 장기금리가 19년 만에 5.2%를 돌파하며 뉴욕증시가 하락세를 보였고, 국내 증시와 환율에도 연쇄 영향이 나타나고 있다. 이번 주 발표될 PCE·고용지표가 향후 금리 방향성의 핵심 변수로 주목받고 있다. (junggi)

2. 어닝일드갭, 마이너스 전환…매력 잃은 주식

   국채금리가 5%를 넘어서면서 주식 매력도를 나타내는 어닝일드갭이 마이너스로 전환됐고, 외국인은 올해 코스피에서만 200조 원 이상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wowtv)

3. 코스피 소폭 하락…외국인 2.9조 '팔자'

   코스피가 외국인 매도세에 하락 마감했으며, 증권가는 국내 증시 회복을 위해 외국인 수급 개선이 최우선 과제라고 진단했다. (mtn)


■ 경제

1. 부유한 국가, 가난한 국민

   반도체 초호황으로 나라 곳간은 풍성해지고 있지만, 실질 국민 생활은 여전히 팍팍한 현실이 극명히 대비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일보)

2. AI칩 다음 병목은 기판…삼성전기 FC-BGA 투자 8조원

   삼성전기가 AI 서버용 반도체 기판 FC-BGA 증설에 6조 원 이상을 투입하며, 글로벌 고객사가 이례적으로 공장 증설비 일부를 선수금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newsverse)

3.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 가을세일 돌입

   주요 백화점 3사가 가을 세일에 동시 돌입하며, 상반기 명품 소비 주도의 성장세를 일반 소비 회복으로 확장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경인방송)


■ 부동산

1. 서울 집값 85주째 상승…"1년 뒤 더 오른다" 기대심리 고공행진

   서울 아파트값이 85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1년 후 가격이 더 오를 것이라는 소비자 기대심리도 올해 최고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news1)

2. 전세 누적상승률 15년래 최고…월세도 사상 최대

   서울 부동산 시장이 매매·전세·월세가 동시에 폭등하는 '트리플 상승'에 갇혔으며, 정부의 집값 억제 정책 사이에서도 임차 시장 부담은 역대급으로 커지고 있다. (서울경제)

3. 내달부터 조정지역 일시적 2주택 처분기한 3년→2년으로 단축

   정부가 실거주 중심 주택시장 전환을 위해 조정지역 일시적 2주택자의 기존 주택 처분 기한을 3년에서 2년으로 단축하는 소득세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 (동아일보)

4. '닥공' 외쳤지만 주택금융공사 보증 서울 PF 0건

   정부가 주택 공급 확대를 강조하고 있지만, 정책금융기관인 주택금융공사가 올해 보증을 선 서울 지역 PF 사업이 0건인 것으로 나타났다. 공사비 증가 등이 원인으로 지목됐다. (동아일보)

5. 中, 첫 주택 구입자에 대출이자 직접 지원

   중국 재정부·인민은행·금융감독원이 공동으로 첫 주택 구입자에 대한 대출이자 보조 제도를 다음 달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장기 침체에 빠진 부동산 시장 실수요를 살리기 위한 조치다. (연합뉴스)


■ 정치

1. 이재명 대통령 '남북 평화공존' 구상 시험대…지뢰·北포로 줄악재

   서부전선 지뢰 폭발 사고와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가 겹치면서 안보 이슈가 정국 최대 화두로 부상했고, 이 대통령의 남북관계 개선 기조가 중대한 시험대에 올랐다. (news1)

2. 군 "서부전선 지뢰, 북한군 매설"…'암살자(들)' 갑론을박

   군 당국이 서부전선 지뢰 폭발 사고 현장에서 북한군 매설 지뢰를 추가 확인했다고 밝혔으며, 같은 날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정치권으로 확산됐다. (YTN)

3. '집값'에 한마음…개혁신당-국민의힘 조정훈, 30일 포럼 출범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와 국민의힘 조정훈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공동 점검하는 초당적 포럼을 출범시키며 집값 정책 연대에 나섰다. (이데일리)


■ 사회

1. 필수약 공급 '민관 협의체' 11월 가동…컨트롤타워 구축은 과제

   필수의약품 공급 안정을 위한 민관 협의체가 11월부터 본격 운영되나, 전담 컨트롤타워 구축 문제는 여전히 해결 과제로 남아 있다. (청년의사)

2. 숏폼이 바꾼 국감, '호통' 대신 '깐깐'…전문 질의·언론대응 강화

   올해 국정감사에서는 숏폼 확산으로 의원들의 질의 방식이 호통형에서 전문적·날카로운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데일리)

3. 트럼프·빅테크, AI 자율규제 합의…10인 감독위원회 검토

   트럼프 행정부와 주요 빅테크 기업들이 AI 자율규제 방안에 합의하고, 10인으로 구성된 감독위원회 설치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더투데이)


■ 문화

1. 영화라는 이름 아래, 선 넘는 역사 왜곡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이며 정치권과 문화계 전반으로 논쟁이 확산되고 있다. 영화 평론가의 리뷰 영상도 악플로 인해 비공개 전환됐다. (조선일보)

2. 700년 전 화폭에 담은 지옥의 왕…흩어졌던 '시왕도' 한자리에

   클리블랜드미술관 주관으로 고려시대 사후 세계를 담은 '시왕도' 등 120여 점 유물이 한자리에 전시되며 장례 문화와 불교 미술의 진수를 선보인다. (연합뉴스)


■ 스포츠

1. 안세영,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2연패 달성…98% 경이로운 승률

   안세영(삼성생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2연패를 달성하며 아시안게임 사상 첫 2연패의 위업을 이뤄냈다. (idaegu)

2. 이소희·백하나, 배드민턴 여자 복식 금메달…24년 만의 쾌거

   이소희·백하나 조가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복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한국 여자 복식 24년 만의 아시안게임 정상을 탈환했다. (ksilbo)


■ 연예

1. 에픽하이, 데뷔 23년 만에 첫 KSPO DOME 입성…2027년 1월 단독 콘서트

   에픽하이가 데뷔 23년 만에 처음으로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2027년 1월 사흘간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news1)

2. 손예진 "현빈 작품도 내 것도 못 봐…아이 재우다 곯아떨어져"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로 파격 변신에 나선 손예진이 아이 육아로 인해 남편 현빈의 작품은 물론 자신의 출연작도 제대로 못 보고 있다고 솔직하게 털어놓아 화제가 됐다.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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