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외국인 환자까지 잡으려면 통역 문제를 먼저 해결해두는 게 좋습니다. 저희는 초반엔 외부 통역 연결로 버티다가 환자가 늘면서 전담 인력을 뒀어요. 마케팅도 이것저것 하기보다 중국·일본 등 타깃을 정해서 한 채널에 집중하는 게 효율적이었습니다.
2026.10.06 15:20
병원전문가
외국인 환자를 처음부터 생각하고 개원하신 원장님 계신가요? 통역이나 외국인 마케팅은 어떻게 준비하셨나요?
처음부터 외국인 환자까지 잡으려면 통역 문제를 먼저 해결해두는 게 좋습니다. 저희는 초반엔 외부 통역 연결로 버티다가 환자가 늘면서 전담 인력을 뒀어요. 마케팅도 이것저것 하기보다 중국·일본 등 타깃을 정해서 한 채널에 집중하는 게 효율적이었습니다.